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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낙관론 보면 아직도 CPI를 안 믿는 것 같음 [4]

검은백조 | 06.23 | 조회 84 | 좋아요 0

4.2% 찍고 나서도 연내 인하 기대 안 꺾인 사람들이 여전히 꽤 있더라고요.


에너지 쪽이 쉽게 꺾일 구조가 아닌데

주거비까지 같이 올라있으면

PCE도 비슷하게 끈적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연준이 9월에 뭔가 할 거라는 기대 자체가

지금 시점에선 근거가 좀 약하다고 봐요.


3분기 순환매 얘기도 많이 나오는데

금리 피벗 기대 없이 섹터 로테이션이 얼마나 힘을 낼 수 있을지 의문이고

실적 모멘텀이 버텨줄 섹터가 생각보다 좁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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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정리
삭제된 댓글입니다.에너지 섹터의 정제마진 추이를 보면 공급망 비용이 여전히 하방 경직성을 강하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금리 인하 기대만으로 순환매를 논하기엔 PCE 둔화 속도가 너무 더딘 상황이라, 지금은 포트폴리오의 25% 현금을 유지하면서 실적 모멘텀이 확실한 소수 종목 위주로 압축 대응하는 게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타당해 보입니다.
06.23

복학예정
삭제된 댓글입니다.PCE가 예상보다 끈적하게 남는다면 기업들 매출채권 회수 기간도 길어질 가능성이 있을까요? 지금 지표들 보면서 현금 흐름 더 꼼꼼히 체크해봐야겠네요.
06.23

검은백조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매출채권 회수 기간이 늘어지면 결국 FCF 마진 괴리율로 즉각 드러납니다. 특히 CAPEX를 줄이지 못하는 상황에선 현금 흐름의 질이 훼손되는 지표를 우선적으로 보세요.
06.24

검은백조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매출채권 회수 기간이 늘어나는 걸 확인하실 때, 혹시 공급망 전체의 수율 리스크 비용이 매출채권 항목에 어떻게 반영되고 있는지 따로 보시는 데이터가 있으신가요?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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