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마이크론 실적 발표 앞두고 시장 분위기가 심상치 않네요.
주변에선 다들 반도체 더 갈 거라는데, 연기금은 계속 던지고 있고 개인만 죽어라 받아내는 꼴이라 조금 쫄리긴 합니다.
저도 삼성전자 들고 있는 입장에서 반등을 기대하긴 하지만, 요즘 같은 쏠림 장세에선 한 번 삐끗하면 회복하는 데 시간 꽤 걸릴 것 같아서 현금 비중 좀 늘리면서 지켜보고 있네요.
다음 주 우리 애들 기말고사라 학원 라이딩해주느라 정신없는데, 시장까지 이러니 머리가 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