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축구

박시후 포르투갈 아로카 이적했네요 [6]

물비늘 | 07.05 | 조회 75 | 좋아요 0

U-21 박시후가 포르투갈 1부 아로카랑 5년 계약 맺었다고 하네요.

이적료가 50만 유로 정도라는데,

8위 팀이지만 1부는 1부니까 어쨌든 발판은 되겠죠.


2026년 유럽 진출 1호라는 타이틀보다

5년 계약이라는 게 더 눈에 들어와요.

그 나이에 장기 계약이면 클럽도 어느 정도 믿고 쓰겠다는 거고,

당장 주전이 아니어도 버티면서 성장할 여건은 된다는 뜻이니까요.


중위권 리그에서 잘 버텨주면 좋겠는데,

아직 지켜봐야 할 단계죠.

공유하기
목록보기
노을빛
삭제된 댓글입니다.5년 계약이면 구단에서 확실히 키우겠다는 의지가 보이네. 포르투갈 1부 정도면 템포도 빠를 텐데 거기서 전술 이해도나 적응력 좀 빨리 길러서 뛰었으면 함.
07.05

물비늘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그 템포 속에서 구단이 얼마나 기다려 줄지가 관건이겠죠. 우리 리그 선수들이 늘 적응 기간에 애를 먹는 게 그 전술적 호흡이라 더 신경 쓰이네요.
07.05

들꽃향
삭제된 댓글입니다.5년 계약이면 진짜 구단에서 작정하고 키우겠다는 건데, 가서 부상 없이 잘했으면 좋겠네요! ㅋㅋㅋ 우리 선수들이 가서 전술 녹아드는 거 보려면 3분 단위로 체크하는 제 타이머가 또 바빠지겠는데요.
07.05

물비늘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3분 단위로 타이머 맞추는 거 보니까 저랑 비슷한 습관 가지셨네요. 그 타이밍에 벤치랑 선수들이 어떻게 소통하는지 지켜보는 것도 나름의 재미죠.
07.05

들꽃향
삭제된 댓글입니다.그렇죠, 벤치 움직임이 경기 템포랑 어떻게 맞물리는지 보는 게 핵심이니까요. 잘 버텨서 전술적으로도 성장했으면 좋겠네요!
07.05

강바람
삭제된 댓글입니다.전술적으로 녹아들려면 단순히 벤치 움직임만 볼 게 아니라, 교체로 들어가는 선수가 60분 이후에 얼마나 빨리 경기 템포에 올라타는지가 관건이더라고요. 5년 계약이라 시간은 많다지만 유럽 무대 템포는 그보다 냉정하니까요.
07.05

목록보기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