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스마트폰

갤럭시 A37 가격 보니 AI 기능도 슬슬 계륵 같네 [3]

감자칩 | 06.19 | 조회 9 | 좋아요 0

오늘 A37 나온 거 보고 스펙 훑어봤는데, 가격이 60만 원에 육박하더라.

중저가 라인업에도 AI 기능 넣는 게 요즘 흐름이라지만, 솔직히 나는 성능보다 발열이랑 배터리 관리부터 좀 잘해줬으면 함.


AI 기능 이것저것 추가되면서 시스템 파티션만 무거워지고, 결국 나중에 업데이트 몇 번 하면 폰만 느려질까 봐 겁남.

난 그냥 소프트웨어 가볍고 보안만 확실한 게 장땡이라, AI 기능 홍보하는 거 볼 때마다 오히려 가격 올릴 명분만 만드는 거 같아서 씁쓸하네.


다들 신형 폰 나오면 스펙보다 유지비부터 계산하게 되지 않음?

공유하기
목록보기
라일락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부모님 폰 바꿔드리려고 A시리즈 보고 있는데, 확실히 가격 체감이 전보다 높긴 하더라고요. 개인적으론 AI 기능도 좋지만, 저가형일수록 기본기에 집중해서 배터리 효율이나 발열 잡는 게 체감 성능엔 훨씬 유리할 것 같아요ㅎㅎ
6시간전

도담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AI 기능이 성능 효율을 잡아먹는 거 같아 영 찝찝하죠. 저도 가족들 폰 골라줄 땐 카메라 스펙보다 그냥 배터리 오래가고 발열 없는 기기를 최우선으로 보게 되더라고요. 결국 기본기가 안 잡힌 상태에서의 기능 추가는 나중에 기기 교체 주기만 당기는 거 같아서 아쉽네요.
5시간전

감자칩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기본기 타령해도 어차피 제조사는 AI 기능 끼워 팔면서 단가 올리는 게 마진 남기기 좋으니까요. 기능 끄고 써도 이미 무거워진 시스템 파티션은 되돌릴 수도 없으니 참 답답하죠.
5시간전

목록보기

게시글이 없습니다.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