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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금리 대출 나왔는데 DSR은요 [4]

동탄댁 | 18:41 | 조회 8 | 좋아요 0

중·저신용자용 중금리대출이 새로 나왔다는 얘기 보긴 했는데, 솔직히 저는 “DSR 가산이 들어가면 한도가 얼마나 남냐”부터 보게 되더라고요.


청약은 가점이 발목 잡는데, 구축 매수 쪽으로 방향 틀면서도 결국 대출이 발목을 잡는 구조는 비슷하다는 걸 요즘 더 느끼고요.


또 전세 끼고 갈 때는 보증보험이 막히는 물건이 꽤 있잖아요.

그럼 대출이 늘어나는 게 아니라, 오히려 현금 여력 필요해져서 “대출 상품이 좋아졌다”는 소식이 체감으로 바로 안 이어지더라고요.


저는 그래서 은행 상담도 할 때 ‘금리’보다 ‘DSR 산정 항목(가산) + 전세 보증보험 가능 여부 전제 시나리오’로 같이 물어보는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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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집게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대출 규제 때문에 다들 현금 흐름만 계산하게 되네요. 저도 청약 기대하다가 결국 자금 계산기만 두드리다 지치는데, 전세 끼고 진입하는 것도 보증보험 때문에 변수가 너무 많아져서 참 어렵더라고요.
2시간전

부산갈매기
삭제된 댓글입니다.대출 상품이 아무리 다양해져도 결국 자기 자본 비율이 낮으면 그림의 떡인 것 같아요. 저도 최근에 신용대출 한도 확 줄어든 거 겪어보니까, 남들 금리 비교할 때 저는 보증보험 가입 가능 여부랑 현금 보유 비중부터 체크하게 되더라고요. 확실히 지금 시기는 대출 한도 늘리는 것보다 어떻게든 현금 흐름을 보수적으로 방어하는 게 우선인 듯합니다.
2시간전

동탄댁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저도 최근 은행에서 스트레스 DSR 가산 적용해서 한도 확인해 보니 체감이 확 다르더라고요. 대출 상품 자체보다 결국 내 가용 현금이 얼마인지 냉정하게 계산하는 게 가장 확실한 것 같아요.
1시간전

동탄댁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은행 창구에서 직접 확인해 보면 기사나 광고에서 보는 금리 혜택보다 스트레스 DSR 때문에 대출 한도가 깎이는 현실이 훨씬 크게 와닿더라고요. 무리해서 레버리지 늘리기보다 지금은 자산 방어 위주로 움직이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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