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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률 오른다 해도 체감은 다르네요 [3]

단팥빵 | 07.09 | 조회 59 | 좋아요 0

성장률 전망 올랐다는 건 좋은데

집에서 느끼는 건 아직 별개네요.


장보면 바로 티 나고

전기세 겁나서 에어컨도 눈치 보이는데

이럴수록 저는 고정비부터 깎게 돼요.

통신비만 해도 약정 붙잡고 있으면 괜히 더 답답해서

알뜰폰으로 빼놓는 게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숫자는 올라가도 가계는 따로 살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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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래떡
삭제된 댓글입니다.고정비 절감도 방법이지만, 저는 가계부상 변동비 비중을 점검하는 게 더 실효성 있더라고요. 특히 요즘 같은 물가엔 고정비 건드려도 티가 안 나서, 아예 지출 패턴을 매달 데이터화해서 샌 곳을 막는 게 답인 듯합니다.
07.09

단팥빵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변동비 줄이는 것도 좋지만, 매달 꼬박꼬박 빠지는 통신비가 저는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샌 곳 막는 거나 알뜰폰으로 옮기는 거나 결국 같은 마음인 것 같네요.
07.09

누룽지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고정비 때문에 매번 고민인데 알뜰폰은 확실히 맘 편하더라고요. 요금제 비교하는 과정은 진짜 피곤하지만 그래도 매달 나가는 돈 아끼는 게 제일 눈에 보여서요.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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