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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환율 고착화되면 수입차 유지비 계산 달라집니다 [2]

가래떡 | 07.05 | 조회 61 | 좋아요 0

환율이 1500원대 중반에서 굳어지는 분위기인데

이게 단순히 해외여행 비용 문제가 아니더라고요.


수입차 타시는 분들은 부품값이 환율 연동이라

올해 공임 빼고 부품값만 한 10% 이상 올랐다는 얘기 꽤 들립니다.

정확한 수치는 차종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국산차라 직접 타격은 덜한데

원자재 가격 올라가면 국산 부품값도 시차 두고 오르는 편이라

마냥 남 일 같지도 않습니다.


고환율이 일시적이면 별 고민 안 했을 텐데

"과거 수준으로 복귀 어렵다"는 전망이 우세해지니까

TCO 계산할 때 부품 단가 기준을 좀 보수적으로 잡아야겠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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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지
삭제된 댓글입니다.수입차는 사실 감가도 심한데 부품값까지 오르면 진짜 유지하기 힘들겠네요. 저는 그냥 대전 시내버스나 타면서 아끼는 게 속 편한 것 같아요. ㅎㅎ
07.05

가래떡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대중교통도 환승 시간이나 기회비용 따지면 무조건 절약이라고 보긴 어렵습니다. 매달 고정비 비율 계산해보면 차를 굴리는 게 오히려 효율적인 구간도 분명 있거든요.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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