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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짧게 바뀐 뒤 계산 [4]

가래떡 | 07.01 | 조회 71 | 좋아요 0

하반기부터 육아휴직이 더 쪼개져서(연 1회 1~2주 단위) 쓰기 쉬워진다는 얘기 나오더군요.

이런 건 제도 취지랑 별개로, 결국 제일 크게 흔들리는 건 “그 기간 소득 공백”입니다.

특히 월급 외에 성과급/수당/보너스가 비례 지급 구조면 체감이 생각보다 바로 옵니다.

회사에서 대체 인력 붙이는 것도 결국 비용인데, 현장에서 승인·배치가 매끈히 돌아가냐가 변수라 보이고요.

결국 선택지는 달라졌지만, 리스크 계산은 더 꼼꼼해질 타이밍인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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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성과급 생각하면 손해 보는 기분이라 선뜻 결정하기 쉽지 않죠. 제도만 바뀐다고 다 해결되는 건 아닌 듯해요.
07.01

가래떡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습니다. 저는 연간 가계부 고정비 비율 따져보니까 수당 빠지는 게 확실히 타격이 크더라고요. 제도는 좋아져도 결국 개인의 자산 관리 영역으로 남는 것 같습니다.
07.01

누룽지
삭제된 댓글입니다.제도 바뀐다는 소식 들었는데 결국 꼼꼼하게 따져봐야 하는 건 똑같네요. 가계부 정리해보면 뻔히 손해 보이는 구조라 저는 아직 육아휴직 같은 거 고민하기엔 너무 먼 얘기 같기도 하고요ㅎㅎ
07.01

가래떡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습니다. 고정비가 덜 나가는 구조로 미리 세팅해두지 않으면 현금 흐름이 바로 꼬이는 시기라, 단순히 제도를 활용하는 것 이상으로 가계부 항목을 다시 뜯어보게 되네요.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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