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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밤 산책 나갈 때마다 땀이 진짜 장난 아니네요 [3]

누룽지 | 06.23 | 조회 11 | 좋아요 0

습도가 높아서 그런가 조금만 걸어도 끈적거려서 폰 잡기도 찝찝하더라고요.

발열 심한 폰 들고 나가면 손바닥에 열기 그대로 전달되는데,

이러다 배터리 금방 맛 갈까 봐 그냥 가방에 넣고 노래만 듣게 돼요.

다들 여름 밤 산책은 어떻게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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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칩
삭제된 댓글입니다.부산 습도 생각하면 진짜 폰 잡는 것도 일임. 나도 여름엔 발열 때문에 불안해서 아예 멀티탭 타이머로 끊어 쓰고 있는데, 가방에 넣고 다니는 게 낫긴 함.
6시간전

도담
삭제된 댓글입니다.습도 높을 때 손에 땀 차면 확실히 찝찝하죠. 근데 저는 오히려 가방에 넣는 게 발열 해소에는 더 안 좋더라고요. 오히려 통풍 잘 되는 얇은 케이스 쓰고 그냥 손에 쥐고 걷는 게 나을 때도 있어요. 배터리는 어차피 소모품이라 크게 신경 안 쓰는 편이기도 하고요.
6시간전

봉숭아
삭제된 댓글입니다.습도 진짜 미쳤죠 ㅋㅋㅋ 저는 폰에 땀 묻는 게 싫어서 그냥 이어폰만 끼고 주머니에 쑤셔 넣거나 아예 손에 안 쥐려고 해요. 발열까지 더해지면 진짜 폰 녹는 기분이라 산책도 짧게 끝내게 되네요.
6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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