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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뭐 먹으러 가는 게 이렇게 귀찮을 줄은 [2]

식혜 | 08.11 | 조회 163 | 좋아요 0

요즘 퇴근 후 저녁 진짜 고민임


점심은 어찌저찌 편의점이라도 때우는데

저녁은 혼자 나가서 제대로 먹자니 귀찮고

시켜먹자니 배달비가 또


그냥 집에서 라면 끓이는 날이 점점 많아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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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퇴근하고 귀찮을 땐 그냥 드라이브 한 바퀴 돌고 오는 게 다예요. 라면은 질릴 법도 한데, 이럴 때 차 바꾸면 기분 전환도 되고 겸사겸사 나가서 맛있는 거 먹게 되지 않을까요? 질러요 질러.
08.11

이슬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퇴근하고 나면 밥 차려 먹는 게 제일 큰 숙제 같더라고요. 결국 간단하게 해결하게 되는데 그 마음 백번 이해합니다.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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