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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랑 체감은 따로 가네요 [2]

식혜 | 07.24 | 조회 34 | 좋아요 0

요즘 분위기 보면

좋아진다는 숫자랑

그냥 오늘 하루 버티는 감각이 따로 노는 느낌임.


회사에서도 AI니 뭐니 얘기는 큰데

막상 저는 점심 하나 고를 때가 더 현실적이고.

갓생 같은 말도 이제 좀 피곤해서

아무 일 없이 퇴근하는 날이 제일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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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잎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공감돼요ㅋㅋ 뉴스에서는 뭐 좋아졌다는데 점심값 오르는 거 보면 한숨만 나오거든요. 오늘 그냥 무사히 퇴근해서 텀블러에 물 담아 마시는 게 제 소확행이에요.
07.24

식혜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텀블러에 물 한 잔 마시는 게 제일 속 편하더라고요. 거창한 거 다 필요 없네요.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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