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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출퇴근길 날씨 진짜 정신 나가겠네요 [3]

이슬 | 07.29 | 조회 44 | 좋아요 0

출근할 때는 해 쨍쨍해서 타죽을 거 같은데


퇴근 시간만 되면 귀신같이 먹구름 끼고 소나기 쏟아지네요.


날이 엄청 뜨거우면서 습하니까

가만히 서 있어도 진이 다 빠져요.


탄천 걷는 거 좋아하는데 요샌 아예 엄두도 안 납니다.

차라리 비만 시원하게 쏟아지고 해가 안 떴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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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딸기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는 오늘 아침에도 땀범벅 됐는데 진짜 날씨가 변덕 심하네요ㅠㅠ 탄천 걷던 여유가 너무 부러워요.
4일전

말차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공감해요... 습도가 높으니까 평소보다 기 빨리는 게 훨씬 심한 거 같아요ㅠ 저도 땀 때문에 폰 계속 닦느라 바쁘네요. 얼른 선선해지기만 기다리는 중이에요..
4일전

이슬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폰 닦는 것도 일이죠. 습기 때문에 뭘 해도 찝찝하네요.
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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