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부산인데, 요즘 병원 가거나 선거장 가거나 공공 현장들이 그냥 동선만 짜고 사람은 무시하는 느낌이 계속 든다. 물류 일을 하다 보니 더 느껴지는 건데, 결국 현장에서는 매뉴얼대로 안 돌아간다. 근데 위에서는 자꾸 최적화만 외치니까 그 사이에 사람들이 줄을 서고 있는 거다. 문제가 생기면
저도 부산인데, 요즘 병원 가거나 선거장 가거나 공공 현장들이 그냥 동선만 짜고 사람은 무시하는 느낌이 계속 든다. 물류 일을 하다 보니 더 느껴지는 건데, 결국 현장에서는 매뉴얼대로 안 돌아간다. 근데 위에서는 자꾸 최적화만 외치니까 그 사이에 사람들이 줄을 서고 있는 거다. 문제가 생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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