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편의점 가는 길에 늘 같은 동선이라, 실물카드 삼성페이를 ‘바로 결제 모드’처럼 써버리거든요.
키오스크에서 한 번이라도 멈칫하면 실물카드가 바로 버티는 대안이 있어서 더 편하고요.
근데 요즘은 여기에 갤럭시 버즈까지 끼고 이동해서, 빅스비 루틴으로 조용히 모드 켜놓고 들어가면 신경 쓸 게 확 줄더라고요ㅎㅎ.
반투명 케이스도 이상하게 그날그날 손에 더 잘 잡히는 케이스만 계속 쓰게 되고.
야간에 사진 찍을 일 있으면 노이즈 때문에 또 설정 만지기 싫어서 기본 프로세싱으로만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