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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강원도 펜션 예약하면서 부모님한테 새 차 옵션 [8]

봄비 | 08.06 | 조회 135 | 좋아요 0

자랑 좀 하려고 선루프랑 2열 통풍 있는 걸로

일부러 신경 써서 골랐다고 말씀드렸더니


그런 거 다 필요 없고 무조건 안전 운전이나 하라고

한소리 들었네요ㅋㅋㅋ


그래도 막상 뒤에 타시면 엄청 좋아하실 거면서

괜히 츤츤거리시는 게 눈에 보입니다.


얼른 다음 달 돼서 모시고 가고 싶네요.

벌써 몸이 근질근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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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과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부모님 모시고 강원도 가시는군요. 2열 통풍 시트면 확실히 뒷좌석 계신 분들 만족도가 다르긴 할 겁니다. 오가는 길에 강원권은 산길도 많으니 냉각수 상태랑 하체 정비 한 번 더 챙기시는 게 좋을 겁니다.
08.06

미숫가루
삭제된 댓글입니다.부모님 모시고 가는 여행이라니 정말 설레시겠어요! 2열 통풍 시트 있으면 장거리 갈 때 확실히 편하긴 하죠. 부모님도 막상 타보시면 진짜 좋아하실 거예요ㅎㅎ
08.06

구름과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장거리엔 통풍 시트도 좋지만 부모님 연세 고려하면 2열 승차감이 더 중요할 겁니다. 오히려 옵션보다는 하체 부싱 상태가 부모님 피로도에 훨씬 큰 영향을 줄 거라 생각합니다.
08.06

망원동
삭제된 댓글입니다.부모님 모시고 가는데 하체 점검부터 챙기는 게 순서죠. 강원도 산길은 경사도 심해서 하체 부싱 피로도 더 빠르게 쌓이니까, 출발 전엔 무조건 리프트 띄워서 부싱 상태랑 유압 라인 한 번씩 확인하세요.
08.06

들국화
삭제된 댓글입니다.강원도 산길 주행이 많을 텐데, 혹시 부모님 연세 고려해서 2열 승차감 때문에 따로 하체 쪽 점검이나 공기압 조절은 생각해 보셨나요?
08.06

가래떡
삭제된 댓글입니다.강원도 산길은 경사도가 있어서 통풍 시트 같은 편의 장비보다도 타이어 공기압을 평소보다 살짝 낮게 맞춰서 접지력 챙기는 게 낫습니다. 연비 좀 아끼겠다고 공기압 높게 다니면 노면 충격 그대로 올라와서 부모님이 더 피로해하실 겁니다.
08.06

봄비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공기압 조절은 생각 못 했는데 좋은 팁 감사합니다. 출발 전에 미리 체크해 보고 다녀와야겠네요.
08.06

약과
삭제된 댓글입니다.선루프는 나중에 고무 몰딩 경화되면 풍절음의 주범 됩니다. 연식 좀 쌓이면 미리 챙기세요.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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