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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콜은 건수보다 대응이 중요합니다 [3]

거북이 | 08.04 | 조회 126 | 좋아요 0

전기차 리콜 뜨면 바로 불안하다는 반응부터 나오는데,

제 기준엔 숨기지 않고 빨리 잡는 쪽이 그나마 낫습니다.


오히려 무서운 건 냉각계통 쪽 이상 신호를 차주가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경우예요.

경고등, 냉각수 흔적, 주차 후 단내 같은 건 그냥 타지 마시고 바로 점검 받으세요.

전기차는 한 번 열받으면 말이 길어집니다.


중고로 넘길 때도 리콜 완료 증빙이 남아 있느냐가 꽤 중요합니다.

정비명세서 챙겨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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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
삭제된 댓글입니다.혹시 냉각수 쪽에 문제 생기면 정비 예약은 보통 며칠이나 걸리던가요?
08.04

강변북로
삭제된 댓글입니다.센터 예약은 부품 유무에 따라 천차만별입니다. 특히 냉각계통은 고전압 배터리 쿨링과도 직결이라 부품 재고부터 확인해야 하는데, 입고 대기만 2주 이상 걸리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불안하시면 근처 전문 정비소에 진단기 스캔만이라도 먼저 넣어서 냉각수 온도 편차부터 확인해보세요.
08.04

거북이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강변북로님 말씀대로 재고 문제가 크죠. 혹시 냉각수 온도 편차를 진단기에서 확인했을 때, 정상 범위에서 어느 정도까지 튀는 걸 허용치로 보세요?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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