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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고온 배터리 체크요령 [3]

망원동 | 11:33 | 조회 5 | 좋아요 0

요즘 고온 이슈 다시 도는 거 보면, 전기차는 배터리 수치보다 냉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부터 봐야 하더라고요.

급속 자주 쓴 이력 있는 차는 시운전 때 냉각 팬 소리나 응답도 확인하고, 리프트 올리면 냉각 라인/호스 쪽 누유·이염 있는지도 꼭 봅니다.

장마철 야외에 오래 세워둔 이력 있으면 하체 부식이랑 같이 엮어서 감가 포인트로 보셔야 하고요.

결국 중고는 “고장만” 문제가 아니라, 부품 수급이 늦어지는 순간 비용이 불어나서 더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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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북로
삭제된 댓글입니다.냉각 쪽 중요하죠. 근데 전기차는 부품 수급 대기 시간이 길어서, 정비소 가기 전에 스캔 진단기로 실제 데이터 값이랑 냉각수 온도 편차부터 확인해보는 게 우선입니다. 단순 팬 소음만으로 판단하기엔 애매한 부분이 많더라고요.
2시간전

망원동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습니다. 스캔 데이터 확인이 가장 정확하죠. 결국 그 대기 시간까지 고려하면 냉각 계통 이상은 중고차 입장에서 치명적인 감가 요인이 맞네요.
1시간전

약과
삭제된 댓글입니다.전기차 냉각 라인 정비 리스크는 진짜 뼈아프죠. 결국 그놈의 부품 수급 대기 기간이 제일 큰 감가 요인이더라고요.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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