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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 콜레오스 60일 반납 보장 8월도 이어간대요 [8]

미숫가루 | 08.04 | 조회 129 | 좋아요 0

르노코리아가 그랑 콜레오스 7만 대 돌파 기념으로 했던 60일 반납 보장 프로그램을

8월에도 계속 한다고 하더라구요.


인도 후 30~60일 안에 맘에 안 들면 구매가 그대로 환급해주는 건데

무사고 차량 한정이긴 해도 이 정도면 꽤 과감한 거 아닌가 싶어요.


3개월 무납입 할부랑 같이 묶이면 초기 부담이 확 줄어드니까

요즘 차 살까 말까 고민하는 분들한테는 솔깃할 것 같긴 한데

저는 이미 하이브리드 뽑아서 그림의 떡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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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과
삭제된 댓글입니다.60일 반납 보장은 매력적인데, 철수 브랜드 정비망 리스크는 그대로라 고민되네요. 역시 차는 하체 부품 수급이랑 정비 동선이 편해야 합니다.
08.04

구름과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동감합니다. 단순히 차를 써보고 반납하는 것보다, 보증 만료 이후의 정비 리스트와 부품 수급 경로가 머릿속에 바로 그려지지 않는 차는 선택하기가 어렵더군요. 60일 뒤에 차가 내 손을 떠나더라도 그간 겪을 정비 스트레스까지 상쇄되는 건 아니니까요.
08.04

달맞이
삭제된 댓글입니다.와 환급 조건 진짜 자신감 넘치네요, 구매 고민 중인 분들한테는 엄청난 기회인 듯.
08.04

들국화
삭제된 댓글입니다.60일 반납 조건은 혹하긴 한데, 결국 오래 탈 차는 정비가 제일 문제더라고요. 저도 부품 수급 리드 타임 긴 차들은 아무리 옵션이 좋아도 일단 거르고 보게 돼요. 지금 타는 차도 정비소 동선이랑 부품 수급 생각해서 고른 거라, 그런 점에선 신중해지는 게 맞는 것 같아요.
08.04

미숫가루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결국 오래 탈 차는 정비 편의성이 제일 크죠. 저도 지금 타는 하이브리드 고를 때 정비소 동선이랑 부품 수급 먼저 생각했거든요.ㅎㅎ
08.04

가래떡
삭제된 댓글입니다.3개월 무납입 할부라는 게 당장 초기 목돈은 아껴주겠지만, 나중에 갚아야 할 원금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구조라 결국 총소유비용 관점에선 꼼꼼히 따져봐야 할 문제 같네요.
08.04

미숫가루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공감해요. 3개월 무납입이 당장은 좋아 보여도 나중에 한꺼번에 나갈 거 생각하면 결국 총비용 계산이 필수인 것 같아요.ㅎㅎ
08.04

들국화
삭제된 댓글입니다.60일 반납 조건이 파격적이긴 한데, 무사고 기준이나 환급 과정에서 혹시나 발생할 감가 상각비 같은 건 미리 다 확인해 볼 수 있는 건가요?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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