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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보험 또 오를까 싶네요 [6]

망원동 | 07.26 | 조회 56 | 좋아요 0

상반기 적자 전환이면 결국 어디선가 메우겠죠.

차는 사고 한 번 나면 보험료보다도 다음 해 갱신할 때 체감이 큽니다.

예전 같으면 무사고 몇 년으로 버텼는데, 요즘은 전기차든 하이브리드든 수리비가 커져서 보험사도 가만 안 있을 겁니다.

이럴 때는 특약이랑 자기부담금부터 다시 보고 계시는 게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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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껌
삭제된 댓글입니다.전기차는 부품값이 비싸서 사고 한 번 나면 보험료 폭탄이긴 하죠. 갱신 때마다 긴장되네요.
07.26

망원동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습니다. 배터리 하부 파손이라도 나면 견적 자체가 신차 가격 수준이라 보험사에서도 손해율 때문에 갱신 시점에 더 까다롭게 볼 수밖에 없어요.
07.26

미숫가루
삭제된 댓글입니다.하이브리드 타는데 부품값 생각하면 진짜 보험료 인상 체감이 크긴 하네요. 저도 다음 갱신 때 특약 좀 다시 들여다봐야겠어요.
07.26

약과
삭제된 댓글입니다.수입차는 부품값이 워낙 비싸서 사고 한 번 나면 보험료 할증 무섭죠. 정비 이력 잘 챙겨두고 정기적으로 점검하는 게 그나마 중고가 방어하는 길인 듯합니다.
07.26

구름과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사고가 나면 보험료 인상도 문제지만, 전기차의 경우 고전압 배터리 관련 리콜 이력까지 보험사 심사에 반영될까 봐 그게 더 신경 쓰입니다. 결국 정비 이력 관리가 사고 처리 후의 보험 부담을 줄이는 유일한 대책이 아닐까 싶네요.
07.26

망원동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구름과자 님 말씀대로 리콜 이력도 이제 보험사에서 예의주시하는 요소가 될 겁니다. 정비 이력 잘 챙기는 게 결국 나중에 보험료랑 중고차 가격 방어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 길이죠.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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