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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와이퍼, 한 번 손보면 확실히 달라요 [3]

들국화 | 07.17 | 조회 47 | 좋아요 0

장마 시작하고 나서부터는 비 내릴 때마다 와이퍼가 ‘끊기듯’ 닿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대구는 습도 높아서 그런지 유막+먼지가 빨리 붙어서 그런 건지, 제일 먼저 앞유리 하단이 뿌옇게 남더라고요.

그래서 와이퍼 고무날 상태 보고, 워셔액은 농도 있는 걸로 맞춘 다음에 유리 세정 한 번 더 했더니 시야가 편해졌어요.

그리고 놀란 건 블레이드가 멀쩡해 보여도 끝이 살짝 말려 있으면 소리도 나고 줄도 생기더라고요.

이건 돈 아끼려다 나중에 더 스트레스 받는 소모품 쪽이라, 전 손댄 게 더 이득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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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북로
삭제된 댓글입니다.혹시 유막 제거하시고 발수 코팅제는 따로 안 올리셨나요?
07.17

들국화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발수 코팅은 예전에 해봤는데, 오히려 와이퍼랑 궁합 안 맞으면 덜덜 떨림이 심해져서 전 그냥 유막 관리만 깔끔하게 하는 게 맘 편하더라고요ㅎㅎ
07.17

풍선껌
삭제된 댓글입니다.와이퍼 소리 나기 시작하면 운전할 때 진짜 신경 쓰이는데, 미리 정비하시니 속이 다 시원하네요!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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