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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 보조금 빠졌다는 거, 사실 당연한 수순이었죠 [8]

거북이 | 07.10 | 조회 68 | 좋아요 0

사후관리 인프라도 불확실하고

부품 수급 이력도 없는 브랜드를

보조금으로 밀어주는 게 맞냐는 의문은

저도 꽤 오래 가지고 있었거든요.


충전기 국산화 움직임도 나오고

화재 보험도 이제 막 정비되는 마당에

정비 인프라가 검증 안 된 브랜드를

똑같이 취급하긴 어렵죠.


싸다고 무조건 이득은 아니고

보조금 빠지면 가격 메리트도 상당히 줄어드는 거라

하반기에 어떻게 대응하나 지켜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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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껌
삭제된 댓글입니다.아무래도 정비 인프라가 든든해야 마음 놓고 타죠. 소비자 입장에서도 훨씬 안심되겠네요.
07.10

들국화
삭제된 댓글입니다.패밀리카는 결국 정비 편의성이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부품 구하기 힘들면 아이들 태우고 다니다가 문제 생겼을 때 대처가 안 되니까요. 저도 그래서 센터 접근성이랑 수급 안정성부터 보게 돼요.
07.10

강변북로
삭제된 댓글입니다.보증 끝난 수입차들 정비소 입고될 때마다 부품 수급 때문에 몇 주씩 서 있는 거 보면 답 나오죠. 가격 조금 싸다고 선택했다가 정비 인프라 부재로 차 세워두게 되면 그게 다 기회비용입니다.
07.10

거북이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차는 결국 정비소에 들어가는 순간부터가 진짜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인천대교 타면서 하부 점검 자주 하는데, 부품 수급 늦어지면 운행 자체가 안 되니 그 스트레스는 겪어본 사람만 알죠.
07.10

봄비
삭제된 댓글입니다.인천대교 횡풍 감당하려면 하체 짱짱해야 하는데 부품 수급 늦어지면 진짜 답 없죠. 저도 정비성 때문에 국산만 고집하게 되더라고요.
07.10

거북이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습니다. 인천대교는 바람이 강해서 하체 컨디션이 곧 안전인데, 부품 때문에 정비가 지연되면 운행 자체가 불안해지죠.
07.10

함박눈
삭제된 댓글입니다.정비소 안 들어가는 게 최고지만 어쩔 수 없을 때 부품 수급 빠른 게 국산차 타는 이유죠. 저도 부품 대기하느라 차 세워둘 생각 하면 스트레스라 결국 인프라 무시 못 하더라고요.
07.10

함박눈
삭제된 댓글입니다.결국 정비 편의성이랑 부품 수급 때문에 국산차 타는 거라, 이런 인프라 문제는 절대 무시 못 하죠.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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