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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볼 때 도어몰딩도 봅니다 [2]

구름과자 | 07.16 | 조회 34 | 좋아요 0

요즘 중고 매물 보러 가면 도장이나 시트보다

도어 고무몰딩부터 눌러보게 됩니다.


독일차는 연식 좀 지나면 이쪽이 먼저 굳는 차들이 있고,

이게 별거 아닌 것 같아도 고속에서 풍절음 바로 올라옵니다.

특히 비 맞고 햇볕 많이 본 차는 문 닫을 때 느낌부터 다릅니다.

겉으론 멀쩡해 보여도 막상 타보면 귀만 피곤한 차가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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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장마철에 지하주차장 습기 관리하다 보니 도어 글래스런 쪽 누수 확인하는 게 버릇이 됐거든요. 고무 몰딩이 경화되면 확실히 비 오는 날 문 열 때 찝찝하기도 하고 풍절음도 무시 못 하죠. 꼼꼼하게 보시는 거 보니까 중고차 잘 고르실 것 같아요.
07.16

구름과자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글래스런 경화되면 물길 막혀서 도어 하단부 부식 원인 되기도 하니 습기 관리 잘 하시는 게 맞습니다. 저도 한 번 당해보고 나선 꼼꼼히 보게 되더라고요.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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