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부터 개소세 3.5%→5% 되면서 소비자 입장에선 구매 부담이 올라갔고,
완성차 쪽은 그 차액 메우려고 할인 프로모션 일제히 쏟아내고 있습니다.
현장 느낌으로는 6월 말에 계약 몰아치고 지금은 좀 조용한 편이에요.
근데 7월 프로모션도 어차피 재고 소진용이 많아서,
할인율만 보지 말고 해당 차량이 언제 생산된 건지,
야외 방치 기간이 얼마나 되는지부터 확인하는 게 맞습니다.
신차라도 수개월 적치된 차는 배터리 컨디션이나 부싱 상태가 출고 시점부터 이미 떨어진 경우가 있어서,
할인 커 보인다고 그냥 사인하면 나중에 정비 비용으로 다 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