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율 30%로 깎인 거
출퇴근 경로에 유료도로 끼어있으니까 생각보다 타격이 꽤 되네요.
기존 50%에서 40% 돌았다가 올해 30%까지 내려오니
매달 찍히는 고정비 명세서 잔고가 확 달라진 게 보입니다.
이게 2027년까지 기한 연장된 건 다행인데
할인 폭 자체가 줄어드니까 TCO 계산기 다시 두드려보게 만드네요.
감가상각이랑 소모품 주기에 통신비 세팅까지 빡빡하게 굴려도
이런 정책 변수 하나 들어오면 유지비 방어가 참 까다로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