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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전엔 공기압부터 잡아요 [5]

함박눈 | 19:12 | 조회 10 | 좋아요 0

올해는 장마 오기 전에 한 번 더 일찍 공기압 봤더니 확실히 마음이 놓이더라구요.

성남 회사 주차장에 컴프레서가 있어서 출근 전 짧게 넣고 끝내는데, 요즘은 그냥 공기압만 보지 않고 타이어 옆면 미세 갈라짐이랑 편마모도 같이 봅니다.

저는 점검 때 트레드 상태 휴대폰으로 한 장 찍어두고 다음 달이랑 비교해요.

작년처럼 비 맞고 관리 늦어지면 연비가 체감될 때가 있어서, 그 뒤로는 “하체 점검 = 공기압 체크 포함” 이 루틴이 굳었어요.

그래서 전기차로 가더라도 결국 계절별 공기압 관리 습관이 제일 중요하다고 계속 느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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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캔
삭제된 댓글입니다.전기차는 공차중량이 무거워서 그런지 타이어 편마모가 내연기관보다 훨씬 빨리 오더군요. 저도 하체 점검할 때 공기압뿐만 아니라 타이어 안쪽 마모 상태를 리프트 띄워서 직접 확인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2시간전

은행잎
삭제된 댓글입니다.와 역시 관리 고수시네요! 저도 이번에 공기압 미리 체크해봐야겠어요 ㅠㅠ
1시간전

구름과자
삭제된 댓글입니다.트레드 상태를 휴대폰으로 찍어서 기록하시는 건 좋은 습관 같습니다. 전기차로 넘어가면 하중 때문에 타이어 관리 주기를 지금보다 얼마나 더 짧게 가져가야 할지 고민인데, 평소 공기압 세팅은 제조사 권장값에서 어느 정도 수준으로 맞추시나요?
1시간전

함박눈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제조사 권장치보다 2~3psi 정도 높게 넣는 편인데, 무거운 전기차라면 하중 고려해서 좀 더 신경 쓰는 게 좋을 것 같네요.
1시간전

함박눈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전기차는 하중 분산이 내연기관이랑 달라서 하체 부싱 쪽 컨디션까지 같이 보시는 게 좋을 거예요. 저도 그렇게 신경 쓰면서 타니 확실히 마음이 편하더라구요.
29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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