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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킷 주행용 아반떼 N 패드 수명 기준 [3]

솔방울 | 06.18 | 조회 15 | 좋아요 0

아엔으로 서킷 들어가는 사람들 중에

순정 패드 잔량 얼마나 남았을 때 바꾸는지 궁금함


내 기준엔 눈으로 봤을 때 반 조금 안 남았다 싶으면

바로 영암이나 인제 가기 전에 신품으로 갈아 끼우거든

괜히 아깝다고 끝까지 쓰려다가 피스톤 손상 가거나

로터 갉아먹으면 돈이 더 깨짐ㅋㅋ


지인은 30%까지는 버틴다는데

솔직히 서킷에서 풀브레이킹 몇 번 꽂으면 페이드 현상 오는 주기도 빨라져서 난 불안하더라

다들 안전 마진 어느 정도로 잡고 타는지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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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
삭제된 댓글입니다.서킷 같은 극한 환경에서는 안전 마진을 높게 잡는 게 맞습니다. 저도 일반 도로 운행 위주지만 브레이크 패드는 소모품이라 생각하고 조금이라도 이상하면 즉시 교체하는 편입니다. 로터나 캘리퍼 피스톤까지 손상되면 비용 문제도 크지만 무엇보다 제동 성능 자체를 신뢰하기 어려워지니까요.
6시간전

솔방울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ㄹㅇ 제동 성능 신뢰도가 생명이니까요. 피스톤 씰링 타는 냄새 한번 맡고 나면 아까워서 못 버티겠더라고요.
6시간전

함박눈
삭제된 댓글입니다.서킷은 아니지만 여름철 장마 대비해서 하체 점검할 때 패드나 공기압 같은 소모품은 저도 미리 점검하는 편이에요. 로터 갉아먹으면 나중에 손해인 거 공감하네요.
6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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