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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근성 개선이랑 실적은 다르더라 [3]

복학예정 | 06.18 | 조회 9 | 좋아요 0

요즘은 스토리만 붙으면 바로 재평가 얘기 나오는데

저는 이제 그 말만으로는 못 사겠더라구요 ㅋㅋ


상장 접근성 좋아지는 거나 정책 문구 세지는 거랑,

진짜 계약 물량 찍히고 FCF 마진 붙는 거는 시간차가 꽤 큰 느낌이라.

괜히 그 사이 변동성만 대신 맞는 경우가 많아서 저는 그냥 VOO 적립하고 숫자 확인될 때까지 기다리는 쪽이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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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라떼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기대감만으로 오르는 구간 버티는 게 생각보다 피로도가 높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반도체 개별주 잡았다가 실적이랑 괴리 생기는 거 보고 마음 고생 좀 했습니다. 결국 FCF 찍히는 거 보면서 여유 있게 기다리는 게 정신 건강에 제일 좋다는 걸 깨닫고 저도 SPY 적립으로 돌아왔네요.
1시간전

복학예정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괜히 테마 올라탈 때보다 VOO 적립할 때 심리가 훨씬 편하더라고요. 펀더멘털 나오는 거 기다리는 게 시간은 걸려도 결국 수익률 방어는 더 나은 것 같아요.
1시간전

막학기
삭제된 댓글입니다.나도 데이터 모델링 돌려보면 내러티브에 의한 변동성이 FCF 전환 타임라인을 앞서는 구간이 노이즈가 너무 심하더라고요. 결국 감가상각비 증가분을 고려한 영업 레버리지 회복 탄력성이 안 나오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늦어지는데, 차라리 그동안 VOO로 방어하는 게 데이터상으로도 기회비용 측면에서 확실히 유리하네요.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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