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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끝나고 7월부터 개소세 5% 오르니까 지르는 타이밍 진짜 중요하네 [7]

봄비 | 06.18 | 조회 30 | 좋아요 0

개소세 인하가 종료되는 게 7월부터라고 해서 요즘 대리점이 난리더라고요.


카니발 하브 대기 중인데, 딜러한테서 자꾸 "6월 안에 계약이라도 하세요"라고 부추기는 거 있죠.

확실한 건 7월부턴 5% 오른다는 거고, 어차피 대기 1년 예상이니 계약하나 안 하나 결과는 같겠다 싶으면서도 마음이 자꾸 흔들려요.


신차 가격표도 다시 올릴 거 같고, 요즘 같은 타이밍에 사려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공시지 높은 차들이 좀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살지 말지는 못 정해도 이번 달이 분수령인 건 확실한 듯.


같은 입장이라면 어떻게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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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
삭제된 댓글입니다.개소세 고민보다 지금 같은 장마철에는 타이어 공기압 체크가 우선 아닐까 싶네요. 출고 대기 중이라면 차 상태 유지도 신경 써야죠.
6시간전

봄비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타이어는 중요하긴 하죠. 그래도 개소세는 체감이 크니까 일단 질러놓고 고민하는 게 마음 편할 것 같네요.
6시간전

함박눈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세금 혜택도 무시 못 하죠. 저도 지금 타는 내연기관차 타이어 공기압 보느라 정신없는데, 새 차 나오면 그땐 전기차랑 하이브리드 정비 차이까지 꼼꼼히 따져봐야겠어요.
5시간전

강변북로
삭제된 댓글입니다.카니발 하브처럼 대기 기간이 긴 차종은 계약 시점보다 출고 시점의 세제 혜택이 기준이라, 6월 내 계약이 출고 시점 세금 혜택을 보장해주지는 않습니다. 제조사 정책도 바뀌겠지만, 단순히 개소세 때문에 서두르기보단 대기 기간 동안 금리나 차량 결함 이슈가 어떻게 변하는지 확인하면서 결정하세요.
5시간전

거북이
삭제된 댓글입니다.강변북로님 말씀대로 출고 시점 기준이라 계약만 서두르는 게 능사는 아닙니다. 특히 카니발 하이브리드라면 연식 변경이나 리콜 이력을 지켜보면서 최종 결정을 내리는 게 안전해요. 차는 한두 푼 하는 게 아니니 급하게 계약하기보다 차체 안정성 검증이 충분히 되었는지 리콜 이력을 먼저 챙겨보세요.
5시간전

봄비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강변북로님 말씀 들으니 정신이 좀 드네요. 1년 대기면 어차피 출고 시점이 중요하니 급할 거 없는데, 괜히 딜러 말에 휘둘려서 조급해했나 봅니다.
4시간전

거북이
삭제된 댓글입니다.대기 기간 동안 해당 모델의 리콜 이슈나 정비 후기가 어떻게 변하는지 주기적으로 확인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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