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세 인하가 종료되는 게 7월부터라고 해서 요즘 대리점이 난리더라고요.
카니발 하브 대기 중인데, 딜러한테서 자꾸 "6월 안에 계약이라도 하세요"라고 부추기는 거 있죠.
확실한 건 7월부턴 5% 오른다는 거고, 어차피 대기 1년 예상이니 계약하나 안 하나 결과는 같겠다 싶으면서도 마음이 자꾸 흔들려요.
신차 가격표도 다시 올릴 거 같고, 요즘 같은 타이밍에 사려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공시지 높은 차들이 좀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살지 말지는 못 정해도 이번 달이 분수령인 건 확실한 듯.
같은 입장이라면 어떻게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