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자동차

차 내부 AI, 결국 비용이네

콜라캔 | 06.18 | 조회 8 | 좋아요 0

요즘 “차 안 AI”를 들고 나오는 회사들 보면, 진짜 핵심은 주행 보조의 완성도가 아니라 결국 수익모델이더라고요.


저도 출퇴근 거리 짧은 편이라 OTA로 기능만 좀 늘어나는 건 체감이 크진 않은데, 문제는 유지비 쪽이었습니다.


차는 굴러가는데 서버/구독/데이터 처리 같은 고정비가 붙으면, 그게 감가랑 같이 묶여서 중고가 방어를 깎을 수도 있겠다 싶더라고요.


그리고 하이브리드든 전기든 결국 정비망/부품 수급이 더 중요해서, AI는 “있으면 편한 옵션”으로만 보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내부 AI 기능도 최종적으로는 오프라인 동작 범위랑, 서비스 종료 리스크를 먼저 보게 됩니다.

공유하기
목록보기

목록보기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