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부터 개소세 5% 원복 된다니까 괜히 마음이 싱숭생숭합니다.
카니발 하브 대기 중이긴 한데, 6월 안에 어떻게든 차를 받아야 하나 싶어서 괜히 대리점에도 한 번 더 연락해보고 그러네요.
어차피 1년 대기 예상하고 마음 비우긴 했지만, 140만 원 넘게 더 주고 사려니 조금 아까운 건 어쩔 수 없나 봐요.
다들 이맘때쯤 저처럼 고민하다 그냥 지르시나요?
이왕 기다린 거 그냥 마음 편하게 기다리는 게 맞을지 모르겠네요.
다음 달부터 개소세 5% 원복 된다니까 괜히 마음이 싱숭생숭합니다.
카니발 하브 대기 중이긴 한데, 6월 안에 어떻게든 차를 받아야 하나 싶어서 괜히 대리점에도 한 번 더 연락해보고 그러네요.
어차피 1년 대기 예상하고 마음 비우긴 했지만, 140만 원 넘게 더 주고 사려니 조금 아까운 건 어쩔 수 없나 봐요.
다들 이맘때쯤 저처럼 고민하다 그냥 지르시나요?
이왕 기다린 거 그냥 마음 편하게 기다리는 게 맞을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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