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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휴게소 충전, 대기 체감 달라졌네요

미숫가루 | 06.18 | 조회 17 | 좋아요 0

오늘 출근길에 고속도로 휴게소 들렀다가 충전기 앞에 차가 생각보다 훨씬 적어서 깜짝 놀랐어요.

몇 달 전만 해도 “막히면 어쩌지”가 제일 컸는데, 지금은 줄 서는 느낌이 덜하더라구요.

그래서 전기차 결국은 충전 인프라 접근성 싸움이긴 한데, 체감이 조금씩 따라붙는 중 같아서 다시 흔들립니다.

다만 회사 주차장은 완속이 있긴 해도 대수가 작아서, 결국 집-고속도로-휴게소 동선이 맞아야 마음이 놓일 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타이어 마모나 하체 주기까지 같이 계산해보면 “한 번 제대로 세팅하면” 유지비 스트레스는 덜하겠더라구요.

일단 저한텐 충전이 덜 불안해지는 순간이 제일 큰 포인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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