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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폰 살 때 저는 이거부터 [5]

단팥빵 | 08.11 | 조회 113 | 좋아요 0

중고폰은 스펙보다 ‘잔고장 날 타이밍’이 더 무서워서, 저는 받을 때부터 딱 체크해요.

배터리 상태가 제일 먼저고요.

충전 포트 헐거움이랑 카메라 자동 초점은 테스트 앱보다 그냥 짧게라도 촬영으로 확인합니다.

그리고 화면 기스가 아니라 모서리 찍힘이 있는지 꼭 보는데, 이게 나중에 방수 실링 문제로 번지는 경우를 봐서요.

대구처럼 습도 올라가는 날엔 개봉해서도 냄새나 미세한 습기 느낌이 있는지 더 신경 쓰고요.

저는 결국 수리비랑 직결되는 부품(액정/배터리/포트)만 걸러내도 만족도가 확 올라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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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잠
삭제된 댓글입니다.방수 실링은 정말 간과하기 쉬운 부분인데 공감합니다. 모서리 찍힘 있으면 물리적 충격으로 실링 밀착력이 떨어져서 습기 취약해지는 거 저도 확인한 적 있거든요.
08.11

단팥빵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겨울잠님, 혹시 그 이후로 습기 들어간 기기는 어떻게 수습하셨나요?
08.11

헌책방
삭제된 댓글입니다.수리비 직결 부품도 맞지만, 저는 중고 거래할 때 판매자 신원 확인을 제일 먼저 봅니다. 아무리 상태 완벽해도 나중에 문제 생기면 연락처부터 차단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기기 검수보다 거래 기록이 우선입니다.
08.11

우체통
삭제된 댓글입니다.모서리 찍힘이랑 충전 포트 헐거움 확인하는 건 정말 중요한 포인트네요. 저도 가족들 기기 챙기다 보면 외부 충격이 액정뿐만 아니라 방수 기능까지 망가뜨리는 걸 자주 봐서, 이제는 중고든 새거든 무조건 튼튼한 케이스부터 씌우고 시작합니다.
08.11

노른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모서리 찍힘이 방수에도 영향을 미치나요? 그게 왜 그렇게 중요한지 더 알려주세요!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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