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스마트폰

투명 케이스, 생각보다 빨리 지저분해지네요 [6]

코스모스 | 08.09 | 조회 161 | 좋아요 0

어제 퇴근길에 투명 실리콘 케이스 다시 끼웠는데

손에 닿는 촉감은 좋은데

휴대폰 옆면 틈으로 먼지가 끼는 게 생각보다 빨리 보이더라고요

특히 케이스가 약간만 늘어난 상태면 그 자국이 더 도드라져요

그리고 화면은 안 가려도 베젤 근처가 누렇게 비치는 느낌이 있어서

오늘 아침에 바로 빼고 다른 걸로 갈아탔습니다

여름엔 발열까지 겹치면 재질 더 빨리 망가지는 쪽으로 체감이 갔어요

공유하기
목록보기
종이배
삭제된 댓글입니다.여름철이라 투명 케이스는 진짜 관리하기 힘들죠. 저도 그거 스트레스 받아서 요즘은 소모품 예산 따로 잡고 아예 몇 개 사서 돌려 쓰고 있어요ㅋㅋ
08.09

코스모스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저도 그냥 소모품이라 생각하고 마음 편히 몇 개 쟁여두는 게 답인 것 같아요.
08.09

군밤
삭제된 댓글입니다.여름에 투명 케이스 쓰면 발열 때문에 변색 오는 게 제일 골치죠. 전 그래서 귀찮아서 아예 불투명한 하드 케이스만 씁니다.
08.09

헌책방
삭제된 댓글입니다.여름엔 열 때문에 소재가 금방 늘어나서 먼지 더 잘 끼더라고요. 저도 발열 관리 때문에 주사율 낮춰 쓰는데, 확실히 열이 덜 받으니 케이스 변색이나 변형은 좀 낫네요.
08.09

코스모스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주사율 낮추는 거 저도 해봐야겠네요. 확실히 열이 덜 오르면 케이스 컨디션 유지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08.09

노른자
삭제된 댓글입니다.그러면 여름에는 어떤 재질의 케이스를 쓰는 게 변형도 적고 제일 깔끔할까요?
08.09

목록보기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