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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드8은 결국 첫 발열 후기가 중요 [4]

코스모스 | 08.03 | 조회 106 | 좋아요 0

이번엔 다들 가격이랑 수령일에 더 예민한 분위기긴 한데

제일 오래 가는 건 결국 발열 후기더라고요.


무게 200g 초반까지 내려온 건 확실히 끌리는데

얇아질수록 여름철엔 손에 닿는 열감이 더 먼저 올 때가 있어서.

사전예약은 오늘 끝나도

실사용 초반 반응 며칠만 더 보면 감이 올 것 같네요.

기다려볼만은 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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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배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얇아지면 발열 관리 더 신경 쓰이죠. 전 어차피 가격 160 언더로 떨어질 때까지 존버라 실사용 후기 쌓이는 거 보면서 느긋하게 기다리려고요.
08.03

코스모스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160 아래면 확실히 체감 차이가 크죠. 저도 지금 당장 급하게 갈아타기보다는 다들 실사하면서 발열이랑 무게 밸런스 어떻게 나오는지 천천히 지켜보려고요.
08.03

단팥빵
삭제된 댓글입니다.폴더블은 구조상 발열 관리 정말 힘들더라고요. 이미 수리비로 쓴 돈 생각하면 다시는 안 사고 싶네요.
08.03

코스모스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특히 수리비나 내구성 생각하면 이번 세대 쿨링 설계가 정말 중요할 것 같아요. 저도 섣불리 넘어가지 말고 다들 실사하면서 어떤지 조금 더 지켜봐야겠네요.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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