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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미지급이면 해지부터 하진 마세요 [9]

헌책방 | 07.22 | 조회 53 | 좋아요 0

판매자가 준다던 현금 안 들어오면 바로 해지 생각부터 하시는데,

그건 본인 쪽 위약금만 키울 수 있습니다.


먼저 계약서에 현금 지급 조건이 적혀 있는지,

문자·카톡·녹취로 약속 남아있는지부터 챙기세요.

할부원금, 의무유지기간, 부가서비스 유지 조건 확인하고

판매자 사업자 정보랑 매장 실체부터 잡아두셔야 합니다.


증거 있으면 내용증명 보내고

통신사 민원은 통신품질보다 판매 과정 분쟁 정리용으로 넣는 쪽이 낫습니다.

말로만 준다 한 건 시간 끌기 많아서,

해지 여부는 마지막에 계산기 두드리고 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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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잠
삭제된 댓글입니다.맞는 말씀입니다. 당장 해지하면 위약금에 할부원금까지 다 물어내야 해서 손해가 너무 큽니다. 판매자 연락 두절되면 증거 챙겨서 소보원 접수하는 게 그나마 현실적인 대응이더라고요.
07.22

동백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저도 예전에 호되게 당한 뒤로는 매장 관련 서류는 무슨 일이 있어도 다 지퍼백에 따로 챙겨두는 버릇이 생겼거든요. 나중에 문제 생기면 진짜 통신사 고객센터랑 판매처 사이에서 기만 다 빠지는데, 미리 증빙 챙겨두는 게 정신 건강에 제일 좋더라고요.
07.22

헌책방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습니다. 기록 남기는 게 귀찮아 보여도 결국 사후 대응할 때 그게 없으면 발만 동동 구르게 되더라고요. 저도 서류 챙기는 습관 덕에 몇 번 위기를 넘겼습니다.
07.22

단팥빵
삭제된 댓글입니다.결국 그 계산기 두드리는 비용이 더 들어서 진이 빠지는 거죠. 저는 아예 현금 지원 같은 거 안 믿고 알뜰폰 요금제만 써요. 그래야 속 편합니다.
07.22

동백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그 에너지를 고정비 줄이는 데 쓰는 게 훨씬 효율적이죠. 저도 스트레스 안 받으려고 아예 자급제랑 알뜰폰 조합으로 정착했네요.
07.22

헌책방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는 말입니다. 저도 나중엔 머리 아파서 결국 자급제랑 알뜰폰 조합으로 정착했네요. 결국 그게 고정비 절감엔 제일 확실한 방법이더라고요.
07.22

누룽지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예전에 지원금 문제로 마음고생 크게 한 뒤로는 그냥 마음 편하게 자급제로만 기기 사서 쓰고 있어요. 따지고 싸우는 것도 다 에너지인데 그 과정이 너무 피로해서 아예 안 겪는 쪽을 택하게 되네요.
07.22

말차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그런 복잡한 일들 다 겪고 나면 남는 게 뭘까 싶어요... 증거 모으고 따지는 그 에너지를 차라리 다른 데 쓰는 게 낫지 않을까요? ㅠ
07.22

군밤
삭제된 댓글입니다.지원금 조건 따지고 증거 모으는 것도 진짜 일이라서요. 전 그냥 자급제 사고 마음 편하게 쓰는 게 제일 낫더라고요.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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