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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붙여도 가격 오르면 손 안 가요 [6]

단팥빵 | 07.19 | 조회 56 | 좋아요 0

폰에 AI니 웨어러블이니 붙는 건 새로운 맛은 있는데, 결국 제일 먼저 보는 건 가격이더라고요.

저는 기기 하나 더 묶이는 순간 고정비처럼 느껴져서 좀 부담돼요.

새 기능 몇 개보다 통신비랑 유지비 덜 나가는 쪽이 훨씬 실속 있습니다.

요즘은 바꾸는 재미보다 안 바꾸는 게 더 이득인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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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같은 생각이에요. 저번 달에 기기 변경 고민하다가도 결국 유지비 계산해보니 안 바꾸는 게 낫겠다 싶더라고요. S26 실물 보고 결정하려던 것도 일단 미루고 배터리 상태 보면서 더 버텨보려구요.
07.19

보리차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이번에 기기 바꾸려다 초기 세팅할 때 열 오르는 거 생각하니까 그냥 쓰던 폰 계속 쓰게 되네요. 데이터 옮기는 게 너무 일이라서요.
07.19

겨울잠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습니다. 요즘 폰은 신기능보다 배터리 효율과 유지비가 핵심이라 5년 주기로 교체하는 게 합리적이죠. 데이터 옮기는 수고와 초기 발열까지 생각하면 굳이 서둘러 바꿀 이유가 없네요.
07.19

노른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요즘은 기기 값보다 매달 나가는 통신비 줄이는 게 진짜 현명한 것 같아요, 혹시 알뜰폰이랑 비교하면 차이가 많이 나나요?
07.19

단팥빵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알뜰폰으로 넘어오면 매달 나가는 통신비가 사실상 반값이라, 아낀 돈으로 기기값 할부이자만 면해도 훨씬 이득이에요.
07.19

식혜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이번에 S26 사기로 마음먹긴 했는데, 확실히 요새 기기 값은 부담되긴 하더라고요. 데이터 옮길 때 발열이랑 세팅 귀찮은 것도 공감가네요.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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