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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폰은 바꿀 타이밍이 더 애매하네요 [5]

단팥빵 | 07.13 | 조회 60 | 좋아요 0

요즘은 새 폰 소식 봐도 딱 끌리는 맛이 없어요.

가격은 자꾸 올라가고, 체감은 예전만큼 안 커서요.

저는 무거운 폰은 금방 손이 안 가더라고요.

요즘 같으면 신제품보다 그냥 통신비나 아끼는 쪽이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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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
삭제된 댓글입니다.그래도 막상 약정 끝나면 기변 고민하게 되더라고요. 저는 기기 성능보다 수리비가 무서워서, 다음엔 무조건 바형 기기로 정착할 생각이에요. 폴더블 한번 겪어보니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라서요.
07.13

단팥빵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수리비 한 번 크게 깨지고 나면 폴더블은 쳐다보기도 싫죠. 200g 넘는 폰 무게까지 더해지면 손목도 버티기 힘들고요.
07.13

겨울잠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하드웨어 스펙이 상향 평준화되면서 교체 주기가 길어지는 건 체감됩니다. 저도 5년 주기로 관리 중인데, 요즘 기기들은 무게랑 발열 문제 때문에 오히려 구형 기기가 더 효율적일 때가 있더라고요.
07.13

동백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저도 최근에 발열이랑 무게 생각하면 지금 쓰는 기기 고쳐 쓰는 게 낫나 싶더라고요. 아예 교체 주기를 4~5년 정도로 확실히 길게 잡고 고정비를 줄이는 쪽이 마음 편한 것 같아요.
07.13

단팥빵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무게랑 발열 생각하면 저도 200g 넘는 폰은 아예 쳐다도 안 보게 되더라고요. 저도 그냥 지금 S25 들고 5년까지 버텨보려구요.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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