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A37 나온 거 보고 스펙 훑어봤는데, 가격이 60만 원에 육박하더라.
중저가 라인업에도 AI 기능 넣는 게 요즘 흐름이라지만, 솔직히 나는 성능보다 발열이랑 배터리 관리부터 좀 잘해줬으면 함.
AI 기능 이것저것 추가되면서 시스템 파티션만 무거워지고, 결국 나중에 업데이트 몇 번 하면 폰만 느려질까 봐 겁남.
난 그냥 소프트웨어 가볍고 보안만 확실한 게 장땡이라, AI 기능 홍보하는 거 볼 때마다 오히려 가격 올릴 명분만 만드는 거 같아서 씁쓸하네.
다들 신형 폰 나오면 스펙보다 유지비부터 계산하게 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