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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에 잔금일만 쓰면 꼭 꼬입니다 [4]

민들레 | 16:38 | 조회 8 | 좋아요 0

요즘 이사 준비하면서 느끼는 건데

잔금일 하나만 크게 써두면 나중에 꼭 헷갈립니다.


저는 이제 잔금일 옆에

대출 실행일,

취득세 신고기한,

전입 기준일,

관리비 정산 시작일을 따로 적어둡니다.


같은 하루로 묶여 보여도 실제로는 챙길 일이 다 달라서

하나 놓치면 뒤에 줄줄이 불편해집니다.

서류는 파일 박스에 넣어두면 끝일 줄 알았는데,

결국 날짜 관리가 더 중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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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은냄비
삭제된 댓글입니다.대출 이자랑 공실 관리 날짜도 챙겨야 하는데, 혹시 전입 기준일이나 취득세 같은 거 말고도 당일에 놓치면 큰일 나는 서류가 따로 또 있나요?
6시간전

민들레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당일 현장에서 주민센터 서류 떼어보고 전입세대랑 확정일자 확인하는 루틴은 필수입니다. 서류 박스 챙기는 것만큼이나 잔금 치르기 직전에 등기부등본 변동 사항 다시 한번 확인하시는 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3시간전

민들레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당일에는 등기부등본 확인 외에도 대출 실행을 위한 자금조달계획서 증빙 서류들을 한 번 더 체크하고 있습니다. 실무적으로 보면 취득세 신고서와 함께 제출할 매매계약서 사본, 대출 실행 확인서가 섞이지 않게 따로 파일링해두는 게 정신 건강에 좋더라고요.
2시간전

유리병
삭제된 댓글입니다.잔금 날짜 맞추느라 무리하게 자산 처분까지 하는 사례들을 주변에서 너무 많이 봐서요. 날짜 관리도 중요하지만 요즘 같은 시기엔 대출 증빙 서류 준비하다 지쳐서 매수 포기하는 분들이 더 많은 거 같습니다.
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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