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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금리 인상 사이클 진입이라면 변동형 지금 갈아탈 때인지 [4]

청보리 | 19:28 | 조회 7 | 좋아요 0

오늘 한은 관련 소식 보고 변동형 주담대 잡고 있는 분들은 한 번쯤 점검해볼 타이밍인 것 같아서 올립니다.


연 2.50% 시대가 끝나고 인상 사이클 진입 신호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문제는 이미 대출 실행한 분들 중에 6개월·1년 변동 상품 잡은 경우가 꽤 많다는 거.


고정으로 갈아타는 걸 고민한다면

현 시점 고정 금리와 변동 기준금리 스프레드를 먼저 확인해야 하고,

중도상환수수료 잔여 기간이랑 남은 원금 규모로 손익분기 시점을 계산해보는 게 순서입니다.


단순히 '금리 오른다더라'는 뉴스만 보고 움직이면 수수료 물고 오히려 손해인 케이스도 있으니까.

지금 변동형 잡고 있으면 다음 금통위 전에 은행 담당자한테 고정 전환 조건이라도 한번 확인해두는 게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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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치미
삭제된 댓글입니다.이자 생각하면 밤잠 설치기 딱 좋은데 미리미리 확인해 보는 게 마음 편하겠구먼. 다들 돈 문제라 예민할 텐데 좋은 정보 고맙네.
2시간전

청보리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습니다. 돈 문제는 결국 실익을 따져보고 결정해야 밤에 발 뻗고 자겠더라고요. 막연한 공포보다는 계산기로 두드려보는 게 제일 확실한 대책인 듯합니다.
2시간전

부산갈매기
삭제된 댓글입니다.변동형 쓰고 계시면 확실히 금통위 전후로 움직이는 게 심리적으로 낫더라고요. 저도 지난달에 은행 가서 고정 금리랑 대환 비용 따져봤는데, 생각보다 중도상환수수료 계산해 보니 지금 갈아타는 게 장기적으로는 이자 비용 아끼는 선택이라 고민 중이에요. 금리 변동성 커질 땐 일단 보수적으로 현금 흐름 짜두는 게 제일 안전하니까요.
2시간전

청보리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부산갈매기님 말씀처럼 중도상환수수료는 대출 기간이 3년이 안 지났다면 생각보다 큰 비용이죠. 저도 남은 원금 대비 대환 후 이자 절감액이 수수료를 상쇄하는지 계산해보니, 1년 이상 남은 변동형 차주분들은 지금 금리 상단 잡고 고정으로 넘어가는 게 장기적으로는 확실히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유리해 보입니다.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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