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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섬유로 배가 편해짐 [3]

초승달 | 19:37 | 조회 7 | 좋아요 0

유산균만 믿고 있다가 장이 애매한 날이 계속 있더라구요.

그래서 약간 버릇처럼 식이섬유를 먼저 챙기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변화가 빨리 왔어요.

저는 저녁에 채소(양배추/상추)랑 과일은 키위 1개 정도 넣고,

대신 간식은 줄이니까 배가 덜 출렁이고 러닝 다음 날 무겁지 않더라구요.

단백질이랑 같이 가면 포만감이 오래 가는 느낌이라 야식 욕구도 같이 내려갔고요.

요즘은 유산균보다 “장에 일거리 주는 쪽”에 더 손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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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
삭제된 댓글입니다.식이섬유 챙기는 건 좋은데, 사실 장 컨디션이 안 좋을 땐 그냥 무리해서 뭘 먹는 것보다 하루쯤 굶거나 탄산수만 마시면서 비워내는 게 더 효과적이더라고요. 저도 영화 보면서 간식 끊으려고 노력 중인데, 확실히 배가 가벼워야 퇴근길에 산책할 때 발걸음이 가벼운 것 같아요.
2시간전

우체통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아내가 챙겨주는 나물 위주 식단이랑 저녁에 김치나 된장 같은 발효식품 소량 곁들이는 걸로 바꾼 뒤로 속이 확실히 편해졌어요. 유산균 같은 건강기능식품도 좋지만, 역시 몸은 뭘 먹느냐에 따라 바로 반응이 오는 것 같네요.
2시간전

초승달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역시 발효식품이 직관적인 것 같네요. 저도 나물이나 발효식품 쪽으로 조금 더 비중을 늘려봐야겠습니다.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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