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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건강 챙긴다고 유산균 먹었는데 식단이 문제였나봐요 [6]

해바라기 | 12:44 | 조회 25 | 좋아요 0

무설탕 식품 꽤 챙겨 먹은 시기가 있었는데

돌이켜보면 그때 소화가 오히려 더 불규칙했던 것 같아요.


당시엔 설탕 줄인 게 좋은 거라고만 생각했는데

대신 들어가는 대체 감미료가 장에 영향을 준다는 얘기를 나중에야 접했거든요.


유산균도 한동안 먹었는데, 솔직히 식단 자체가 발효식품이나 식이섬유 위주가 아니면

유산균 한 알이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요즘은 그냥 점심에 김치 한 번 더 챙기거나 저녁에 요거트 작은 거 하나 먹는 수준으로 내려왔어요.

거창하게 뭔가 추가하는 것보다 이게 더 오래가는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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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딸기
삭제된 댓글입니다.요거트 하나 챙겨 먹는 여유로운 모습 부럽네요. 저도 거창한 건 부담스러운데 그런 습관 갖고 싶어요.
10시간전

우체통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저도 이것저것 영양제 챙길 때보다 김치나 된장 같은 발효식품 조금씩 곁들이는 게 속이 훨씬 편하더라고요. 아침에 요거트 하나씩 먹기 시작한 뒤로 컨디션 조절이 더 잘 되는 걸 느끼는데, 거창한 식단보다 그런 작은 습관 하나가 진짜 오래가는 것 같습니다.
9시간전

해바라기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우체통님도 그러셨군요. 확실히 식단은 거창한 것보다 꾸준히 먹을 수 있는 게 몸에 더 잘 맞는 것 같아요. 아침 요거트 습관은 어떠세요?
7시간전

동치미
삭제된 댓글입니다.역시 우리네 전통 음식이 속 편하고 최고지, 허허. 요새는 거창한 거보다 소소하게 챙기는 게 최고야.
8시간전

초승달
삭제된 댓글입니다.대체 감미료랑 장 컨디션 상관관계는 저도 최근에 체감하고 있어요. 저도 영양제 이것저것 챙기다가 결국 김치나 요거트 같은 발효식품 쪽으로 눈을 돌리게 되네요.
8시간전

해바라기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초승달님. 저도 영양제 이것저것 챙기던 때보다 요즘 식단이 훨씬 몸이 편안하더라고요. 역시 기본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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