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노가 떴다길래 봤더니 진짜 아틀레티코랑 개인 합의 끝났나 보네요.
파리에서 벤치 달굴 때마다 속 터졌는데 드디어 탈출이라니 제가 다 속이 시원함 ㅋㅋ
챔스 주전으로 뛰는 거 생각하면 이제 응원할 맛 나겠어요.
직장 생활도 그렇지만 자기 실력 제대로 알아주는 곳으로 가는 게 진짜 중요한 듯.
오늘 퇴근길 지하철에서 내내 이적 기사만 찾아봤네요.
로마노가 떴다길래 봤더니 진짜 아틀레티코랑 개인 합의 끝났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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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 주전으로 뛰는 거 생각하면 이제 응원할 맛 나겠어요.
직장 생활도 그렇지만 자기 실력 제대로 알아주는 곳으로 가는 게 진짜 중요한 듯.
오늘 퇴근길 지하철에서 내내 이적 기사만 찾아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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