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건강 챙긴다고 도수치료니 필라테스니 많이들 권하는데
솔직히 드는 비용 생각하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것 같습니다.
안 그래도 국민연금에 건보료까지 줄줄이 오른다는 얘기 들리니까
고정 지출 늘어나는 게 제일 먼저 걱정되네요.
월급 빼고 다 오르는 기분이라
매달 나가는 돈 줄이는 게 최고의 재테크 같습니다.
결국 몸 챙기는 것도 비싼 치료나 센터 등록하기보다는
퇴근하고 공원 걷는 것처럼 돈 안 드는 습관부터
몸에 익히는 게 장기적으로 이득인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