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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 손님 — 안전한 거리 두기

햇살이 | 05.26 | 조회 50 | 좋아요 0

편의점 알바라면 누구나 한 번은 만나는 진상 손님 대응은 본인 안전이 매출보다 우선이라는 원칙으로 시작합니다.

거리 두기·매뉴얼대로 응대·점주 도움·112 신고 4단계를 알면 위기를 안전하게 넘길 수 있습니다.


1. 침착함 — 같은 톤으로 대응 X

진상 손님이 폭언·고함·억지 요구를 해도 같은 톤으로 받지 말고, 한 발 물러서서 매뉴얼대로 답변합니다.

본인이 흥분하면 분쟁이 더 커지니, 침착함이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2. 매뉴얼 안에서 해결

본사 정책상 가능한 환불·교환 범위 안에서 해결하고, 그 이상은 "본사 정책상 불가합니다"로 일관되게 응대합니다.

본인 판단으로 매뉴얼 외 처리를 하면 점주와 분쟁이 되고, 책임도 본인에게 옵니다.


3. 거리 두기 — 카운터 뒤로

진상이 격앙되거나 폭언이 강해지면 즉시 카운터 뒤로 물러서 안전 거리를 확보합니다.

본인 신체 안전이 위협받으면 응대를 중단하고, 점주·경찰에 도움을 요청하는 게 우선입니다.


4. 점주 도움 — 즉시 전화

진상 손님 응대가 어려우면 즉시 점주에게 전화해 도움을 요청하고, 점주가 매장에 와서 처리하도록 합니다.

본인 혼자 무리하게 해결하지 말고, 본인이 다치는 게 가장 큰 매장 손실이라는 점을 인식하세요.


5. 폭언·폭행 — 112 즉시

폭언이 5분 이상 지속되거나 폭행 조짐이 보이면 즉시 112에 신고하고, CCTV를 향해 상황을 큰 소리로 말합니다.

본인이 다치면 산재 처리되니, 사후 보상이 가능하지만 사전 안전이 항상 우선입니다.


진상 손님은 본인 잘못이 아닙니다. 안전·매뉴얼·점주 도움 3가지로 침착하게 넘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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