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역세권 매장은 외국인 손님 비중이 20~40%이고, 영어 5문장만 외워두면 응대가 매끄러워집니다.
결제·봉투·영수증·교통카드·기본 인사까지 5가지 핵심 표현을 익혀보세요.
1. 인사·결제 — "Hello, that's ○○ won"
손님이 들어오면 "Hello"·"Hi" 한 마디로 인사하고, 결제 시 "That's ○○ won"으로 금액을 안내합니다.
발음이 어색해도 자신감 있게 말하면 손님이 알아듣고, 분위기가 부드러워집니다.
2. 결제 수단 — "Cash or card?"
"Cash or card?"·"How would you like to pay?"가 결제 수단 묻는 표준 표현입니다.
카드는 단말기에 직접 꽂거나 페이는 NFC로 인식하면 되고, 손님이 어색해하면 손짓으로 안내해도 충분합니다.
3. 봉투·영수증 — "Bag?" "Receipt?"
"Do you need a bag?"·"Receipt?" 두 마디면 외국인 응대 80%가 끝납니다.
비닐봉투가 유상이라는 사실은 "Bag is 100 won"으로 안내하면 손님이 이해합니다.
4. 교통카드 — "T-money?"
외국인 관광객은 교통카드 충전을 자주 요청하니, "T-money charge?"·"How much?" 두 마디면 충분합니다.
편의점에서 T-money 충전이 가능한 매장이라면 POS 충전 메뉴로 처리하고, 영수증을 드리세요.
5. 작별 — "Thank you, bye"
"Thank you"·"Have a nice day"·"Bye"로 마무리하면 외국인 손님에게 한국 매장의 따뜻한 인상을 남길 수 있습니다.
본사 매뉴얼에 영어·중국어·일본어 응대 가이드가 있으니 인쇄해 카운터에 비치하면 첫 응대가 훨씬 편해집니다.
영어 5문장이면 외국인 손님 응대 95%가 해결됩니다. 발음 걱정하지 말고 자신감 있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