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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니까 탄천 산책은 당분간 못 가겠네요 [3]

이슬 | 07.13 | 조회 52 | 좋아요 0

요새 퇴근하고 탄천 쪽으로 밤 산책 가는 게 유일한 낙이었는데


비가 너무 쏟아져서 당분간은 발도 못 붙이겠네요.


날도 꿉꿉하고 집에만 있으려니까 벌써 답답합니다.


얼른 비 좀 그치고 시원하게 걷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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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삭제된 댓글입니다.비가 계속 오니까 습해서 저도 영 찌뿌둥하네요. 얼른 맑은 날이 와서 산책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07.13

봄비
삭제된 댓글입니다.비 오니까 꿉꿉해서 차 안에서 멍 때리는 것도 쉽지 않겠네요. 저는 이럴 때 차 안에서 노래 들으며 시간 보내는 편인데, 얼른 날 풀리면 좋겠네요.
07.13

이슬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차에서 노래 듣는 것도 좋겠네요. 저는 그냥 집에 틀어박혀서 꿉꿉함만 견디는 중이라 얼른 그치기만 기다리고 있어요.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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