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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뉴스들 보면 왠지 모르게 마음이 싱숭생숭하네요 [4]

반딧불 | 07.04 | 조회 65 | 좋아요 0

아침부터 여기저기 기업들 소식에 물가 이야기까지,

왠지 세상이 너무 빠르게 변하는 것 같아서 가끔 숨이 차요.


주변에선 다들 AI니 뭐니 적응해야 한다고 바쁘게 움직이는데,

저는 그냥 오늘 점심에 시원한 차 한 잔 마시면서 창밖 보는 게 제일 안심되네요.


다들 이런 불안함 어떻게 다스리면서 지내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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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딸기
삭제된 댓글입니다.창밖 보면서 차 한 잔 마시는 그 여유가 너무 부러워요. 저도 회사에서 일하다 보면 세상이 너무 빠르게 느껴져서 가끔 멍하니 있고 싶네요.
07.04

반딧불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산딸기님처럼 공감해주시는 분들 덕분에 저도 오늘 하루 더 무사히 버티는 것 같아요. 가끔은 아무 생각 안 하는 게 정말 큰 용기인 것 같기도 하고요ㅎㅎ
07.04

식혜
삭제된 댓글입니다.회사에서 점심시간에 잠깐 짬 내서 멍하니 있는 게 유일한 낙이네요. 저도 세상 너무 빨리 변하는 거 같아서 가끔은 그냥 기계 내려놓고 싶을 때가 있어요.
07.04

반딧불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식혜님도 그러시군요. 가끔은 디지털 세상이랑 거리를 두는 시간이 꼭 필요한 것 같아요ㅎㅎ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어요!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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