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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41도인데 에어컨 없이 버티는 법이 있다고? [4]

반딧불 | 07.01 | 조회 71 | 좋아요 0

뉴스 보다가 유럽 폭염 기사에서 멈췄는데

헝가리 42도, 프랑스 장례식장 포화...


근데 거기 건물들이 원래 에어컨 없는 구조가 많아서

'키세스 담요'라는 걸로 버틴다는 거예요


냉각 소재로 만든 담요인가 봐요

축축하게 적셔서 덮거나 몸에 두르는 용도인 것 같던데


저는 지금 사무실 에어컨이 너무 세서 따뜻한 차 끼고 사는데

그쪽은 반대 상황으로 죽겠는 거잖아요ㅎㅎ


근데 진짜 그 온도면 그냥 농담이 아니라 위험한 거라

한국도 올여름 조심해야 할 것 같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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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혜
삭제된 댓글입니다.지금 사무실도 에어컨 때문에 춥긴 한데, 유럽 40도는 진짜 상상도 안 가네요. 올해 한국 여름도 벌써부터 발열 심해서 걱정인데, 다들 건강 조심해야겠어요.
07.01

반딧불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사무실 냉기랑 바깥 온도 차가 너무 커서 올해는 더 몸 관리에 신경 써야 할 것 같아요ㅠㅠ
07.01

솔잎
삭제된 댓글입니다.40도면 진짜 숨이 턱 막힐 거 같은데, 상상만 해도 땀나ㅠㅠ 우리 사무실도 지금 담요 없으면 못 버티는데 저 동네는 아예 딴세상이네..
07.01

반딧불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40도 상상은 저도 안 되더라고요. 저도 사무실에선 담요 없으면 안 되는데, 날씨가 갈수록 더워져서 걱정이네요ㅠㅠ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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