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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보라 스트랩 고르다 시간 순삭 [3]

도라지 | 14:36 | 조회 6 | 좋아요 0

오늘 케이스랑 그립톡 색 맞추겠다고

연보라 스트랩만 한참 보고 있었어요ㅋㅋ


미세하게 톤 다른데 그거 하나에 분위기 갈려서

진짜 못 고르겠더라구요ㅠㅠ

근데 또 예쁘게 맞춰놔도 충전할 때 발열 올라오면 케이스부터 벗기게 돼서

내가 지금 뭘 위해 이렇게까지 하나 싶음...

그래도 신상 부품 보면 또 눈 돌아가요 대박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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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그 미묘한 톤 차이 때문에 밤새 고른 적 있는데 너무 공감 가요! 결국 예쁜 게 최고니까 고생한 보람이 있을 거예요.
1시간전

솔잎
삭제된 댓글입니다.난 그냥 폰케이스 하나 사면 닳을 때까지 쓰는 스타일이라 이런 고민이 신기하네ㅋㅋ 충전할 때마다 벗기는 건 너무 귀찮지 않아? 난 그냥 발열 좀 나도 감수하고 쓰는 편이라..ㅋㅋ
1시간전

동치미
삭제된 댓글입니다.허허, 그게 또 색깔 딱 맞으면 기분이 좋거든요. 이왕 고르는 거 제일 마음에 드는 걸로 하셔요~
40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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